북한 드론은 서울까지 15분... 드론전, 한국 안보를 흔든다
더밀크는 오는 17일 열리는 스페셜 웨비나를 앞두고 채승병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와 인터뷰했다. 채 교수는 북한의 미사일·드론 전력 변화와 한국 방공망의 취약점, 국방 AX의 과제, 실리콘밸리 자본의 방산 진출을 짚었다. 채 교수는 KAIST 물리학 박사 출신으로 삼성글로벌리서치에서 복잡계와 미래기술 트렌드를 연구했고, 국방TV '역전다방' 고정 패널로 무기 기술과 전쟁사를 해설해 왔다. 채 교수는 "북한은 지금 러시아 전장에서 실전 데이터를 통째로 받고 있다"며 "미사일 정확도와 드론 운용 능력이 바뀌는 속도가 한국 제도가 움직이는 속도보다 빠르다"고 말했다.👉 더밀크 스페셜웨비나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