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블이 두려워 투자를 멈출 것인가…이효석이 보는 다음 병목
AI 투자 열기가 버블인지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이효석 HS아카데미 대표는 더밀크와의 인터뷰에서 "주가 상승률보다 투자에 들어간 돈이 얼마를 벌어들이는지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AI 산업에서 오래 지속될 ‘해자’를 단정하기보다, 지금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병목’을 추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화제의 베스트셀러 '이효석의 21세기 투자법'을 출간한 이효석 HS아카데미 대표는 AI 시대의 투자 판단 기준을 ‘해자’와 ‘병목’, 그리고 ‘행동’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설명했다.더밀크는 이 대표와 함께 AI 시대에 버핏의 투자법을 어떻게 다시 읽어야 하는지, AI 버블은 언제 시작되는지, 엔비디아 이후 어떤 병목을 봐야 하는지, 2027년을 앞두고 투자자는 어떤 결정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짚었다.👉 트렌드쇼 2027: AI 아젠다 참가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