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 미국이 두려워하는 진짜 이유 | WAIC 2026 현장 총정리
Jul 27, 2026 15:39 PDT 조회수 8
미국만 봐서는 지금의 AI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더밀크는 2026년 하반기 첫 글로벌 혁신원정대 취재지로 중국 상하이를 택했습니다.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중 하나인 WAIC 2026(세계인공지능대회) 현장을 직접 돌며, 뉴스와 보고서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중국 AI의 실체를 기록했습니다.
전시 기업 1,117개사, 현장 관람객 40만 명, 세계 최초 공개 제품 351개. 그 방대한 현장에서 손재권 더밀크 대표가 확인한 것은 '모델 경쟁'이 아니었습니다. 전시장에서 가장 큰 부스는 프런티어 모델 기업도, 휴머노이드 기업도 아닌 국유 전력회사였습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이야기
✔ 월가를 흔든 '키미 K3'를 현장에서 본 냉정한 평가
✔ 왜 전시장 최대 부스가 '전력회사'였나
✔ 중국제조(Made in China)에서 중국지조(中國智造)로 — 향후 10년 정책
✔ 보조금을 '사는 쪽'에 주는 중국식 AI 소비정책
✔ 통신사가 데이터 대신 '토큰'을 파는 이유
✔ 화웨이·알리바바·텐센트·앤트그룹이 전부 AI 인프라 기업으로 이동한 현장
✔ 'AI 일대일로'와 글로벌 사우스 29개국
✔ 한국 기업이 지금부터 주목해야 할 기회와 리스크
발표
- 손재권 더밀크 대표
패널
- 최형욱 대표
- 전진수 볼드스텝 대표
📩 더밀크는 이번 웨비나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별도 심층 리포트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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