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역 한국, 기업들은 보이지 않는다
고착화된 구조, 파괴적 혁신자가 필요
미국에서 요새 거의 '매일' 한국이 언급되는 것을 미디어를 통해 듣게 되면서 매일 '국뽕 한사발'을 마시게 되지만, 국뽕에 가려진 그늘을 생각해봤습니다.
고착화된 구조, 파괴적 혁신자가 필요
미국에서 요새 거의 '매일' 한국이 언급되는 것을 미디어를 통해 듣게 되면서 매일 '국뽕 한사발'을 마시게 되지만, 국뽕에 가려진 그늘을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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